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08-10-29 13:56
스피치 대회를 만들게된 이유와 효과?
 글쓴이 : 국제스피치
조회 : 2,029  
스피치대회는 어떤 효과가 있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흥을 즐기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민족입니다.
그러나 잘하던 말과 행동도 무대를 만들어서 엄숙하게 시키면 얼굴이 붉어지고
감히 나서기를 싫어합니다.
스피치를 배우려는 사람들의 99%이상이 공식적인 절차를 밟았을때 두려움을 느낍니다.
이것은 초등학교 이전부터 철저하게 습관화 되어왔고, 그대로 성인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면접을 보거나 브리핑을 할 경우, 상상이상의
무대 두려움과 심하면 공포까지 발생을 합니다.
무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려고 각종노력을 다해봅니다.
이 핑계, 저핑계를 대며 발표순간을 넘기지만 상사의 명령이나 피할수 없는 경우가 오면
청심환이나 신경 안정제를 먹고 약에 의존해서 말을 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임시변통으로 순간만 넘기려고 갖은 애를 쓰지만 모두 일시적인 효과로 그치고 맙니다.
학원에 나가서 연습을 해도 몇 달만 같은 무대를 경험하면 싫증이 나고 발표장소나 관중 분위기가 바뀌면 이것도 녹녹하지만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저기에서 스피치와 관련된 수업을 듣고난후 발표에 자신이 생기는데, 수료후 말할 장소나 환경이 바뀌고 시간이 흐르면 다시 무대가 두려워지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변화에 적응하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웅변이라는 대회를 통해서 무대체험을 해나가지만 어른들은 이것마저도 어렵습니다. 이것이 현재 처해 있는 우리 성인들의 스피치 실정입니다.
본원은 이와 같은 스피치 무대경험을 해결하고자 2005년 9월부터 4일부터 2~3달을 주기로 각종 다른 형식으로 스피치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떨어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심사위원이 꼬나보고 있고, 처음보는 관중들이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 그런 무대를 자주 경험해야 합니다.
편안하고 부담 없는 장소에서 열 번 말하는 것보다 부담 가는 장소에서 한 번 말해보는 것이 훨씬 더 강하게 뇌에 각인됩니다.
그런 이유에서 공식적인 절차를 밟아 놓은 성인 스피치대회의 효과는 상상 이상의 효과를 가져옵니다.

***본원이 대회를 개최했던 스피치대회 장소***
1. 부산일보 중강당(부산진역 입구)
2. 국제신문 대강당(교대입구)
3. 부산 자유회관 대강당(초읍 어린이대공원 입구)
4. 부산 적십자회관 중강당(부전동 위치)
5. 눌원 소극장(범일동 위치)
6. 부산 여성문화회관 소극장(학장동 위치)
7. 청소년 수련관 강당(양정소재)
8. 새마을 금고 강당(동구 소재)
9. YMCA 강당(초량동 소재)
10. 부산역 광장(부산역 에스컬레이터 앞)

** 스피치대회의 특징***
1. 성인들이 일반 3분 이야기식의 형식으로 말하는 대회입니다.
2. 매번 대회때마다 장소가 바뀝니다.
3. 매번 대회때마다 관중이 바뀝니다.
4. 매번 말하는 형식이 바뀐다(서서, 앉아서, 질의응답식, 선거연설식,토론식 등)
5. 각종 변화된 스피치에 강해진다.(장소, 관중, 조명의 변화)
6. 일반 학원강당보다 최소 몇 배 이상의 강력한 교육효과가 나타난다.
7. 공식적인 스피치가 강해진다(인사말, 면접, 자기소개, 사회진행 등)
8. 확연하게 자신감이 생기고 성격이 밝아진다.
9. 우유부단한 행동이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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