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6-01-03 17:34
발표울렁증이 심합니다.
 글쓴이 : with0977
조회 : 5,268  

주변분의 추천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저는 지인들과 잘 어울리고 대화도 잘하는 편이라
주변에선 활발한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대화로 어울리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상황이 엄숙해지는 분위기가 만들어질때입니다. 
서서히 발표 울렁증이 고개를 쳐들고 머리가 멍해집니다.
신경안정제도 먹어봤는데 먹을때 뿐입니다.
대략적으로 대학교 3학년 때쯤부터 발표 울렁증을 느꼈으니까
20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저의 말못할 고민을 꼭 해결하고 싶네요.
이런 저의 심각한 문제도 고쳐지는지 궁금합니다.


국제스피치 16-01-04 10:57
 
대화 스피치와 무대 스피치는 차이가 있습니다.
아마 대한민국의 스피치 학원을 찾는 대부분의 분들이
1:1의 대화보다는 멍석이 깔려진 상태에서 발표를 해야하는 압박감으로 찾을 것입니다.
발표 울렁증은 그동안 자신을 두렵게 했던 무대라는 곳을 재학습을 통해서 정복하는 길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특히 본원에서 개최하는 스피치대회 참가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무대 울렁증을 치유해줍니다.
고민을 멈추시고 "선 행동 후 생각"의 자세를 취하시면 이상하리만큼 빠르게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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