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학원을 1년을 주기로 몇번 다녀본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처음엔 부푼꿈을 안고오래된 무대공포를 극복하려 했지만 쉽게쉽게 무기력이 다시찾아오네요.무대공포는 단시간에 고쳐지는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것이 요즘 저의 생각입니다.하지만 이곳을 알게되어 관찰하는중 다양한 커리큘럼이 있어 호감이 가고 있습니다. 저런 무대에서 말할정도만 되면 저의 무대공포는 해결될것 같다는 느낌이 마음에서 샘솟구 있습니다. 어느만큼 연습해야 가능할며 국제리더십클럽이란 어떤것인지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