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7-07-31 01:05
생각없는 말하기
 글쓴이 : zz
조회 : 5,006  

안녕하세요.

저는 항상 말을 하거나 하면 제가 뭔가 쫌 모자라보이고 무식하게 느껴집니다. 아는게 없고 그런건 아닌데 뭔가 제멋대로 말이 입밖으로 튀어나가서 무시를 당하기도합니다. 뭔가 제가 저를 컨트롤 하지못하는 기분? 성격자체는 온순한편이고 나름자신감도있는편인데 무시를 당하고사니까 조금은 힘이듭니다. 이학원 홈페리지를 보니 스피치학원에 참여해서 자신감을 기르라고 하시는데, 저는 많은사람들앞에서 말을 잘하지는 못해도 그 앞에서 자신감이 없진않습니다. 그런무대에 오른다고 엄청 떨거나 그러지도않고요. 근데 굳이 무대에 오르지않더라도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할때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아무말이나 하다가 무시당하고 놀림받기 일수입니다. 자신감과는 크게 관련없이 무시당하는 부분도 이학원에서 개선이 가능한가요? 제가원하는 이미지는 똑똑해보이고 리더쉽있고 눈치빠른 이미지인데 이런 이미지로 개선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어떻게 진행하는지 알려주세요.


국제스피치 17-07-31 13:04
 
대화의 겉 모습으로 말하는 것을 보면,
쉽게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만, 그것은 보이는 모습만 판단하는 것입니다.
10%의 겉모습 배후에 잠재되어 있는 패턴이 아주 깊이 관여하기 때문에
좀 더 깊은 마음 밑바닥을 들여다 봐야 합니다.
다시말해, 어려서 자라온 환경과 어려서 성격이 형성되어지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필연적인 그 무엇인가가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전에 교육을 받은 20대 후반 회원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발음과 발표 불안 그리고 대화할 때 불편함을 안고 있었습니다.
하루 이틀 수업을 하던 도중 나이에 비해 5,60대 어른처럼 엄청나게 큰 꼰대기질을
가지고 있어서 일방통행 성격으로 각종발표나 표현력에서 갈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본인에게 여러번 각인시겼고 그결과 큰 변화를 체험시켰습니다.
 
이처럼 본원에서 스피치 교육이라 하면, 단순히 발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발표, 발성, 성격강의, 대화, 기타 한 사람의 잠재적인 패턴의 습관을 변화 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을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식을 접근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려서부터 성격과 환경에서 만들어진 언어 습관이 나타납니다.
그 습관을 개선키겨 가는 과정이 스피치 교육의 목적입니다.
 
   
 

부산광역시 중구 대창동 1가 26-1 서진빌딩 3층 | E-mail : okspeech@korea.com
전화 : 051-441-0933 | 팩스 : 051-441-6610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2006 국제스피치학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