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7-06-28 23:38
만만한 성격
 글쓴이 : 만만
조회 : 5,134  
저는 수능을 앞둔 고등학생입니다. 일단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만만한 이미지였습니다.그렇다고 왕따? 그런건 절때 아닙니다.제주변엔 친한친구들도 꽤있고 정말 진짜좋은 친구도 꽤있습니다. 제가 고민을할때나 힘들어할땐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걱정해주고 그런친구둘요. 문제는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그런친구들이 진지한 상황이아닐때는 항상 저를 놀립니다.막 모독을하고 그런건 아닌데 왜 친구끼리 그냥 얘기하면서 장난하고 욕하고 할슈있는데 그대상이 항상 접니다.다른친구들일때도있지만 제가 가장 많이당합니다. 그럴때마다 장난으로도 화내보고 진심으로도 화내봤지만 그럴때마다 "왜 진지한척인데ㅋㅋㅋ" 하면서 계속 저를 삐진척,화난척 하는걸로 몰아 가버리더군요. 그리고 항상 만만한 애 하면 저를 떠올릴 정도로요. 저도 제 안에있는 목소리도 내보고 그랬지만 잘 먹히지 않더라고요.. 여튼 이게 지금 제상황이고 내년이면 스물인데 대학가서 또 만만한 취급받는거 아닌가 걱정도되고 제가 쪼금 한심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학원이 위 상황을 개선해줄수있는 학원이면 이학원을 다녀보고싶은데 이학원애서는 친구들의 장난에 유도리있게넘어가고, 유머있고, 남들에게 만만해보이지 않는 방법들을 알려주나요??

국제스피치 17-06-29 09:58
 
어려서부터 어떠한 계기로 인해 형성된 이미지는 오래 갑니다.
상황이나 장소가 바뀌어도 첨엔 괞찮은 것 같은 데 조금 지나면
또 같은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그 이유는 잠재의식에 강력하게 각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잠재의식에 각인되어 있는 것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수 천, 수 만 번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눌해보이는 말투를 또박또박하게 말하는 표현을 연습해야하고, 감점 조절도 해야 합니다.
더불어 자기 암사와, 무대에 나서서 당당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런 노력을 몇 달 정도만 반복해도 변화가 생깁니다.
문제는 본인이 얼마나 끈기 있게 노력냐가 변화의 지름길 입니다.
지금까지(20년 경험)의 경험으로 볼 때 비슷한 사례를 수 백 명 했봤는데
대부분이 좋아지거나 확연하게 변화 되었습니다.
행동으로 도전하시면 틀림 없이 변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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