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서 김해로 출퇴근 하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올해 43세이구 회사에서는 중간 간부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간절하게 말하는 것과 화술에
대해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6년쯤 전에 잠시 아나운서 스피치클리닉을 수강했는데 별 변화를 못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왔고 화술능력은 점점더 후퇴하여 참 힘든 회사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망설임 끝에 이렇게 문을 두드리게 되었는데..
전 초등학교때는 아주
활기차고 씩씩했습니다.
사춘기때 사소한 이유로 말하다가 실수를 했고 그로인해 중학교,, 고등학교,,대학교,, 그러다 보니 세월이 흘러 지금까지 왔네요..말은 잘하고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주장도 하고싶네요..그러나 정신을 차리고 보면 작은 희망에 그치고 마네요.. 그래서 문을 두두리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문을 두드려야 할지..?
기본과정이 세달이라고 써있던데...세달을 다니고 나면 증상이 호전될지..?
답변 부탁 드리구요......이과정 후에 또 수강할 만한것이 있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