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8살 남자입니다.
제가 늘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무대 두려움인데요.
대화는 잘하다가 어쩔수 없이 무대에 나서는 경우 멍해집니다.
예를 들면 앞에나가서, 00씨 설명해봐?, 00씨 보고서 읽어봐?
같은 경우엔 너무 떨리고 생각이 전혀 사라집니다.
저 스스로도 항상 느끼고 있었는데, 한 번은 동료가 내얼굴을 집요하게 쳐다본 다음부터는
계속 의식이 너무 되고 일상 업무가 혼란스럽습니다.
황당한 것도 문제지만, 전체적으로 멘붕상태가 지속 됩니다.
사람들이 제 말을 못알아 듣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저는 제가 직접 당해보기 전까지는 스피치나 프레젠테이션 같은 건 필요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런 경우도 해결이 될지, 어떻게 해야될지, 어느 정도나 수강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