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6-07-16 15:14
무대에서면 황당하고 멍해집니다..
 글쓴이 : 민**
조회 : 5,007  

안녕하세요

38살 남자입니다.

제가 늘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무대 두려움인데요.

대화는 잘하다가 어쩔수 없이 무대에 나서는 경우 멍해집니다.

예를 들면 앞에나가서, 00씨 설명해봐?, 00씨 보고서 읽어봐?

같은 경우엔 너무 떨리고 생각이 전혀 사라집니다.

 

저 스스로도 항상 느끼고 있었는데, 한 번은 동료가 내얼굴을 집요하게 쳐다본 다음부터는
 
계속 의식이 너무 되고 일상 업무가 혼란스럽습니다.

 

황당한 것도 문제지만, 전체적으로 멘붕상태가 지속 됩니다.

사람들이 제 말을 못알아 듣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저는 제가 직접 당해보기 전까지는 스피치나 프레젠테이션 같은 건 필요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런 경우도 해결이 될지, 어떻게 해야될지, 어느 정도나 수강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국제스피치 16-07-18 22:47
 
사람은 체험을 해야 소중함이나 절박함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발표 공포는 체험한 사람만이 그 어려움을 알수 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을 태만이 소중함을 알고 매달리죠.
말을 잘하는것이 아주  절박하시다면?
스피치대회 참가를 적극 권해드립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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