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대략 2,3년 전부터로 기억이 되는데요. 회사에서 발표를 해야할때가 생기면, 심장이 심하게 뛰며, 눈알이 심하게 충혈되고, 등에 식은 땀이 나고,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같은 느낌도 듭니다. 정신을 안정하고 나면 괞찮아지는데..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이런문제는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국제스피치15-08-10 17:07
위 증상은 발표 공포로 발생하는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본원 수업만 충실히 받으셔도 두 세달 이내에 충분히
교정 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부산광역시 중구 대창동 1가 26-1 서진빌딩 3층 | E-mail : okspeech@korea.com
전화 : 051-441-0933 | 팩스 : 051-441-6610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2006 국제스피치학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