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초반의 직장입니다.
어려서부터 발표능력이 매우 부족하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망설이다 시간만 갔습니다.
이젠 회사에서 중간관리자다 보니 더욱 발표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구요.
저의 경우 발표를 해야 하는 경우는 머리속이 온통 하얘지고 떨리고 횡설수설하게 됩니다. 심할땐 청심환을 먹고 간신히 말하고, 집에와서는 후회막급을고 고통을 느낍니다.
제 생각에는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한 자신감 부족, 대중 앞에서 많이 떨리는 심리적인 부분과 발표시 문장정리 능력이 어려워 복합적으로 힘든 것 같습니다. 여기를 수강하면 이런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같은 생각은 드는데 통 확신이 안서네요.
하긴 해야 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