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가 공부는 그럭저럭 하는편인데
발표력이 약하고 너무 내성적이라서 힘들어 합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해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발표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들어
교육원을 수강시켜서 스피치 대회를 참가하려고 합니다.
아는 분 중학생아이도 스피치대회까지 나가서
성격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우리아이도 수강하려고
전화로 문의드렸는데..
상담받는 여자분이 수강이 힘들다고 합니다.
꼭 좀 다니고 싶은데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이슬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