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4-09-14 13:48
무대공포가 엄습했기에...
 글쓴이 : 꿈꾸는이
조회 : 4,989  

성격 좋고 대인관계를 잘하는 사람인데
직장생활도 별 무리없이 원만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각한 고민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정확한 이유는 알지못하겠지만
소개를 받고 나가서 말하면 은근히 부담이 갑니다.
한 두번 지속되던 이런류의 증상은 자주 느껴졌고,
여러번 바쁘다는 핑계로 모임을 회피했습니다.
이런 상태가 몇 년이 지속되었고,
이제는 증상이 심해져 모임에 나가야 하는 것조차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정보를 통해 이 증상이 말로만 듣던 무대공포라는 것을 알았고
해결책을 찾던 중 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나만의 고민을 허물없이 지내는
지인에게 술자리에서 말했고, 국제스피치평생교육원을 다녀보라고 추천해 받았고
몇 달을 더 고민하다 이 문제를 회피할 길 없어 문을 두드립니다.
40대 후반의 나이에 말 할수없는 심각한 고민이 해결될지 의문이갑니다.
혹시라도 해결 할수 있다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스피치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이라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터라 좋은 인연을 맺고자 합니다.
새 삶을 꿈꾸는이가...


국제스피치 14-09-15 10:09
 
"하던 짓도 멍석 깔면 못한다!"
이 말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스피치 능력을 나타내는 증거입니다.
어수선한 분위기, 집중은 안되면서 두리뭉실하게 대화하는 화술은
성격이 좋으면 큰 문제 없이 해결되지만
식순에 의해서 진행되거나 엄숙한 자리에서 소개를 받았을 때
조용한 상태에서 자신을 집중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스피치에서
큰 어려움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지름길은 비슷한 무대를 여러번 경험을 해봐야 해결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비슷한 상황의 스피치 고민으로 오신 수 백명의 회원들이
고민에서 해결이 도었습니다.
도전하시면 해결되리라 확신을 합니다.
 
   
 

부산광역시 중구 대창동 1가 26-1 서진빌딩 3층 | E-mail : okspeech@korea.com
전화 : 051-441-0933 | 팩스 : 051-441-6610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2006 국제스피치학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