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2학년입니다. 제가 학교수업때 발표가 약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말하기에는 성격이 소심해서 말을 버벅된다고 합니다. 성격과 말하는 것이 관계가 있나요?
국제스피치13-11-06 09:40
습관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내면으로 담아두려는 경향을 내향성이라고 하고
밖으로 표출하려는 경향을 외향적인 성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피치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보면 외향적인 성향이 더 유리합니다.
즉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하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외향적이고
반대가 내향적이라 보면됩니다.
그러므로 성격이 소심해서 말을 버벅댄다는 것은 80%는 맞는 말입니다.
스피치를 공부하게 되면 성격이 밝게 변하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도
외향적인 방향으로 행동의 변화가 오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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