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부끄러움도 많이타면서 자랐습니다. 단지 부끄럼을 마니타는 이유로 말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학교 성적은 좋은편이고, 의협심도 강한편입니다. 친구들은 나를 부러워할정도로 내가 소심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구요..30년을 살면서 나의 이런 소심함을 숨기며 살아왔습니다. 이젠 정말 힘이 드네요..너무도 간절히 저의 나약한 모습을 고치고 시픈데 자신이 안서네여 할수있다면 지금당장 도전하고 싶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국제스피치13-06-04 11:17
성격적인 불편함이라 생각됩니다.
성격적인 부분이 교육을 통해서 개선이 되면
발표력은 자동적으로 좋아집니다.
30년 동안 학습된 습관이라 하루일틀에 개선되지는 않습니다만
최소 2~3개월 정도를 쉬지 않고 수련하면 교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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