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3-01-17 14:41
이런 것이 고쳐지나요?
 글쓴이 : 철인
조회 : 4,973  

안녕하세요!
저는 30대구요
남들이 들으면 부러워할만한 회사에 다니는 3년차 직장인 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다 겉으로만 보는 저의 모습이구요,,
이상한 성격 탓인지 자신감이 부족해서인지
상대방에게 말을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기고 긴장이 많이 되서 한사람과는 말이 되는 편인데
여럿이 모일수록 긴장강도가 높아져 자꾸 떨리고 부끄러움때문에...
얼굴이 붉어지며 심장에 무리가가는거같은 느낌을 가지게돼요.
과장님이 회의때 주관을 해보라고하는 경우도 있는데
약을 먹고 간신히 한적도 있구요,,
이러한 것 때문에 삶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데요.
이런 건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네요.
사람들 많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조차 잊게 되고 또 아무생각도 나지않고여!
얼마전 어머니가 저의 모습을 보고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이곳학원을 다녀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가 해결될까요?
혹시 안되면 어떡하지요?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국제스피치 13-01-18 10:58
 
너무 과도하게 걱정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철인님의 생각은 객관적인 근거로 볼 수 없습니다.
혼자만의 불안한 생각과 과도한 걱정에서 만들어진 무대 불안입니다.
우리 나라의 평균적인 국민들이 마이크 앞에 세워 놓으면 비슷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단, 드러내지 않고 안그런척 하고 있을 뿐입니다.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시는 수 천 명의 회원님을 교정해본 경험으로는
노력을 하시면 충분히 교정될 수 있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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