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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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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가 너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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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종이학
 조회 : 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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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들에게 뒤지지않을 정도의 직장에서 무난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말하기도 쑥스러운 묘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다름아닌 업무를 보거나 모임에서 간혹 남들앞에 설때가 있는데
남들앞에 서면 긴장이 너무되어 얼굴이 심하게 경직되고
깜깜한 밤처럼 아무것도 안보이면서 아무 말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자리가 생길것 같으면 무조건 피합니다.
사석에서는 농담도 하면서 그럭저럭 어울리는 편인데
사람앞에 서면 그렇게 긴장되고 떨리는지 고민입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찌하는 것이 현명할지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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