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남학생인데 웅변학원 가기도 애매하고 가까운곳에 웅변학원도 없네요
대답을 하거나 말을 할때 속도도 느리고 분명하게 말을 잘 안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의사를 잘 표현할 때도 있으나 대체적으로 듣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크게 똑바로 "네","아니요"를 하라고 해도, "에~"라고 대답하거나 "아니요"를 대답하지 않고 고개만 흔들때도 있고 아뭏든 답답해 보입니다^^
자신감도 부족해 부끄럼도 많이 탑니다.
또 누가 질문을 하면 바로 대답하지 않아서 다시 질문해야 하거나 한참있다가 대답하거나 합니다. 말할 때 기운도 없어 보입니다~~
자신의 의사표현을 정확히 할수 있고 발표도 잘하고
다른 사람이 질문하면 바로바로 대답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