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2-04-15 18:15
저만의 고민 상담.
 글쓴이 : 진...
조회 : 4,859  

정말 오래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심사숙고 끝에  이곳이 저랑 가장 적합할것 같아 질문 합니다.
저는 지방에서 장사를 하는 부모밑에서 태어났고 유년시절 남의 눈치를 너무 보며 자랐습니다. 늘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고 남의 눈치를 심할 정도로 살피다보니 힘겹고 쉽게 피곤해집니다. 
소심한 A형인지라 대인관계에서 망설이거나 우유부단한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남들이 심하게 답답하다고 할만큼 작은 일에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이런 약한 마음을 숨기려고 일부러 강한척 해보지만 집에오면 답답한 마음입니다. 마음의 상처 안받으려고 나도 모르게 정말 오래 망설이다가 속에 있는 감정을 한순간에 말해서 상대가 떠나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주위에 친한  친구가 없으면 굉장히 침울하고 외로움을 많이 타고 불안해집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가 내가 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시합니다. 이런 저의 성격을 활발하고 주변 사람들하고 원만하게 지낼수 있는 성격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 싶고, 또 얼마나 수업을 받아야 할지 답변부탁드리립니다.


국제스피치 12-04-16 11:05
 
내성적인 성격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계시군요..
내성적, 외향적인 경향은 선천성이 강합니다.
그러나 대인관계를 잘하고 못하는 것, 발표를 잘하고 못하는 문제는
후천적인 환경과 학습을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내성적인 성격으로 대인관계에 불편을 느끼는 분들의 특성중 나쁜 습관이
생각을 장기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통해서 자신이 불리한 쪽으로 상상하고, 불리한 쪽으로 감정을 만들기 때문에
막상 인간관계를 하려면 두렵고,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행동"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질 것 같지만 이와 반대로 더욱 악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통 본원에서 쉬지 않고 2~3달 정도 교육에 참가하시면 확연한 변화가 보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을 기억하시고 스피치 교육에 참석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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