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스피치학원입니다.
 
작성일 : 12-03-01 18:04
꼭 좀 답변을 주세요?
 글쓴이 : 산사람
조회 : 4,996  

언제부터인가 남앞에서 자신있게 말 하는 것이 싫어졌습니다. 제 떨리는 목소리가 너무 싫어서요.ㅠㅠ 당당하고 싶고 제 의사를 발표하고 싶어도 혼자 생각있었지 실제로는 항상 목소리가 심하게 떨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했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지금역시 그렇습니다.. 나름대로 발표하기전에 마음도 다잡아보고 긴장을 풀려고 심지어는 청심환도 먹어봤지만 소용이 없었어요.이런 저를 진정 고치고 싶습니다. 저도 저의 얘기를 맘껏 펼쳐보고 싶습니다.
왜 저에게 이런 증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국제스피치학원 소문은 듣고 있었지만 막상 찾아갔다가도 여러번 입구에서 그냥 그냥 지나쳤습니다. 어떤 방법을 써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국제스피치 12-03-03 11:27
 
어떤 한 가지 생각을 계속해서 반복 하면 그것은 관념이 되고
마치 현실처럼 느껴지고 감정이 만들어집니다.
실로 발표 불안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잘못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습관적으로 자기의 문제에 대해서 계속 생각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 안하려고 해도 자꾸 떠오르는데요?" 하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무조건 어떤 행동을 강제적으로라도 해보시면 그 문제는 바로 해결됩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날까 말까하고 생각만 하고 있으면 결국엔 다시 잠자리에 들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가 말한? 감정은 행동에 의해서 조절될 수 있다고 말한 진리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유부단, 망설임, 불안안 생각들은 모두 "행동"으로만 치유가 가능한 것입니다.
 
   
 

부산광역시 중구 대창동 1가 26-1 서진빌딩 3층 | E-mail : okspeech@korea.com
전화 : 051-441-0933 | 팩스 : 051-441-6610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2006 국제스피치학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