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남앞에서 자신있게 말 하는 것이 싫어졌습니다. 제 떨리는 목소리가 너무 싫어서요.ㅠㅠ 당당하고 싶고 제 의사를 발표하고 싶어도 혼자 생각있었지 실제로는 항상 목소리가 심하게 떨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했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지금역시 그렇습니다.. 나름대로 발표하기전에 마음도 다잡아보고 긴장을 풀려고 심지어는 청심환도 먹어봤지만 소용이 없었어요.이런 저를 진정 고치고 싶습니다. 저도 저의 얘기를 맘껏 펼쳐보고 싶습니다.
왜 저에게 이런 증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국제스피치학원 소문은 듣고 있었지만 막상 찾아갔다가도 여러번 입구에서 그냥 그냥 지나쳤습니다. 어떤 방법을 써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