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나를 집중적으로 쳐다보면 황당합니다.
이것을 고쳐보려 스피치학원도 세 번이나 다녔으며
심리치료도 받아보았지만 전혀차도가 없습니다.
1. 누군가가 보면 황당 그 자체입니다.
2. 안정제를 먹으면 조금 좋아지는데 그 이후론 더 심해집니다.
3. 스피치학원에서 세번의 수업을 받았는데 차도가 없습니다.
4. 완전벽 때문에 잠을 설칩니다.
5. 말할때 얼굴이 발개지고 눈의 촛점이 없어집니다.
6. 사람들이 모인장소를 무조건 피하게 됩니다.
7. 스피치학원안에서는 그럭저럭 되는데 상황이 변하면 또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상세히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